李대통령 "'K자형성장' 중대도전 직면…청년고용에 역량 총동원"
연합뉴스
"성장의 양극화 무겁게 받아들여야…청년·중소벤처·지방이 정책 최우선" "李정부 경제운영 책임지는 첫해, 2% 정도 성장 예상…대도약 원년으로"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소위 성장의 양극화는 단순한 경기의 차이가 아닌 경제 시스템이 던지는 구조적 질문으로, 이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지금 한국은 이른바 'K자형 성장'이라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K자형 성장이란 계층별로 경기 상승의 속도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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