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메타, EU 새 디지털 규제 비켜서나…빅테크 ‘자발적 협조’로 가닥”
조선일보
구글과 메타, 넷플릭스,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유럽연합(EU)이 추진 중인 새 디지털 규제에서 강제적 의무를 피하고 자발적 협조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EU가 이달 공개할 디지털네트워크법(DNA)에 빅테크를 구속력 있는 규제 대상이 아닌 자율적 참여 주체로 포함하는 방향을 택하면서다. 8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는 20일 공개 예정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금감원, ‘쿠팡페이·쿠팡파이낸셜’ 검사 착수
- 혐오 현수막 가이드라인 이후…“민원 줄었지만 판단은 부담”
- 미 재무부, 이번주 <span><span>베네수엘라 제재 추가 해제 가능성 …재정 지원도 검토</span></span>
- 5명 목숨 앗아간 ‘공포의 블랙아이스’
- 직장 상사라면 외우자…잘했다, 부탁해, 괜찮아
- 국힘 “이혜훈, 병역·취업 특혜 의혹… 자진사퇴해야”
- “나 공무원할래”···사기업 문 좁아지자 다시 늘어난 공시생
- [단독] 스타트업 기술탈취 논란 NXT 대표의 적반하장
- 이혜훈 ‘로또 청약’ 의혹… 국토부, 청문회 이후 후속 조치할 듯
- 중국, 앱 개인정보 수집 전면 재정비⋯사전 동의 의무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