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경제성장 과실 특정 소수 아닌 모두가 함께 나눠야”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은 9일 “경제성장의 과실을 특정 소수가 아닌 모두가 함께 나누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를 주재하고 “올해 모든 분야에서 성장을 이뤄내는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올해 경제 상황은 잠재성장률을 약간 웃도는 2%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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