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성장' 의지 담은 재경부 첫 청사진…예산 동력엔 물음표
연합뉴스
세제·펀드 대책은 재경부·곳간은 기획처…실행력 관건 재경부는 2045·기획처는 2050…중장기 계획도 엇박자 우려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정부가 올해를 '경제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면서 경제정책 청사진인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내놨다. 재정과 세제 등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작년 1.0% 안팎에 머무른 성장률을 올해 2.0%로 끌어올리고, 하강하는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겠다는 의지를 투영했다. 날이 갈수록 벌어지는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저소득층·지방·중소기업·소상공인·청년·노년층 등과 함께 발맞춰 가는 성장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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