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경상수지 122.4억弗 흑자…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조선일보
작년 11월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한 달 전의 두 배 수준으로 급증하며 같은 달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이 39% 가까이 급증하며 흑자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작년 11월 경상수지는 122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68억1000만달러)의 1.8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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