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건설경기 침체에도 지역업체 하도급률 35% 목표 달성

연합뉴스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지난해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률 목표 35%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금액으로 보면 2조2천158억원으로 전년보다 약 46% 증가했다. 시는 지난해 지역업체 하도급률 제고를 위해 민간공사 참여 확대, 공정한 건설시장 질서 확립 등 4개 분야에서 20개 과제를 추진했다. 대형 건설사와의 업무협약, 지역 업체 만남의 날 개최 등을 했다. 하도급 지급보증서 발급 수수료를 지원하고, 하도급 실태조사를 통해 공정한 건설시장 확립을 유도했다. 시는 올해 사회간접자본(SOC) 정…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