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부산 이전안’ 이달 발표 ‘무산’… 해수부 장관 공석· 재매각 추진 등 영향
조선일보
HMM과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등의 부산 이전안이 당초 다음 주 중 발표될 예정이었지만, 무산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전안을 진두지휘하던 해수부 장관이 물러나며 공석인 만큼 이달 안에는 이전안 발표가 어렵게 됐다는 것이 해수부의 시각이다. HMM 등의 부산 이전은 국정 과제인 만큼 최대한 빠르게 추진하겠다는 것이 해수부의 공식 입장이지만, HMM 재매각도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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