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급 대책 발표 임박했는데, 서울 유휴지 60곳 중 ‘절반’ 불가
조선일보
국토교통부가 검토 중인 서울시 내 유휴 부지 60곳 중 주택 공급이 가능한 곳은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지 절반은 이미 활용 계획이 잡혀 있거나 관계 기관이 반대하고 있어선데, 국토부가 이를 무시하고 ‘땅을 내놓으라’ 강제하긴 어려운 실정이다. 주택 공급 대책이 과열된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할 수준이 될진 미지수란 우려가 제기된다.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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