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어도어, 다니엘 위약벌 1000억 가능했는데…30%만 청구한 까닭은

조선일보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뉴진스 멤버 다니엘에게 당초 1000억원에 이르는 위약벌·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어도어는 다니엘이 활동하면 얻을 수 있는 수익과 법원에서 인정받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청구 금액을 3분의 1로 낮춰 소송을 제기했다. 9일 엔터테인먼트업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331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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