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된 기분"…CES서 몸 푸는 바디프랜드 헬스케어 로봇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장 한복판, 바디프랜드의 대규모 체험형 부스는 하루 종일 사람들로 붐볐다. 웨어러블 인공지능(AI) 헬스케어로봇 '733'에 몸을 싣고 스트레칭을 마친 참관객들은 하나같이 웃음을 띠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팔과 어깨, 다리와 발목이 분절돼 차례로 늘어나는 동작이 이어질 때마다 "와", "오…" 하는 감탄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다. '733'은 사람의 신체 구조와 관절 움직임을 고려해 전신을 스트…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1분 만에 "혈관 나이는"…쳐다만 봐도 꿰뚫어 본다
- '2% 성장' 목표 제시…'선진지수 편입' 총력
- 경제계 "경제성장전략, 재도약 불씨되길…과감한 지원 필요"(종합)
- 춘천시, 강원 첫 '국가 통계 유공' 대통령 표창
-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 상반기 韓·유럽서 판매 시작
- 현대·기아차, 브뤼셀서 새 전기차 모델 공개…‘더 뉴 스타리아 EV’·‘더 기아 EV2’
-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 베일 벗은 기아 EV2…비좁은 유럽길도 씽씽
- [조수석에서]기아 EV2와 현대차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
- 中 AI 트렌드 이끄는 하이덴구…AI 의사에 서빙 로봇까지[차이나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