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초대형 AI 학습 ‘메모리 부족’ 해법 제시

조선일보

초대형 인공지능(AI)을 학습시킬 때 반복해서 부딪히는 난제가 있다. 모델이 커질수록 그래픽처리장치(GPU)가 감당해야 할 데이터가 폭증하면서, GPU 메모리가 금세 꽉 차 학습이 느려지거나 아예 멈추는 ‘메모리 부족’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 국내 연구진이 이 문제를 구조적으로 풀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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