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지난해 120억 신규 투자 집행

조선일보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한투AC)가 지난해 총 12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집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신규 투자 규모는 2024년 대비 약 15% 증가한 수치다. 한투AC는 침체한 벤처 투자 시장 속에서도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신규 투자는 인공지능(AI), 딥테크, 바이오와 헬스케어 등 기술 집약적 산업군을 중심으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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