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의 xAI, 3분기 적자 2조원대로 확대…“목표는 옵티머스 구동 AI 개발”
조선일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인공지능(AI) 기업 xAI가 지난해 3분기 2조원대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AI 데이터센터 구축, 인재 영입, 휴머노이드 로봇용 AI 개발에 막대한 비용을 쓰면서 손실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블룸버그가 검토한 xAI 내부 문서에 따르면 xAI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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