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노동부 장관 “‘쉬었음’ 청년, ‘준비 중’ 청년이라고 부를 것”

조선일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쉬었음’ 청년을 ‘준비 중’ 청년으로 부르고자 한다”며 “준비 중 청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8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노사정 신년 인사회’에서 “올해 노동시장의 격차 해소를 통해 노동이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겠다”며 “무엇보다 기회의 격차 해소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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