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노동부 장관 “‘쉬었음’ 청년, ‘준비 중’ 청년이라고 부를 것”
조선일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쉬었음’ 청년을 ‘준비 중’ 청년으로 부르고자 한다”며 “준비 중 청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8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노사정 신년 인사회’에서 “올해 노동시장의 격차 해소를 통해 노동이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겠다”며 “무엇보다 기회의 격차 해소가 중요하다.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김상욱 “국무위원 잘못 임명하면 나라 위협”…이혜훈 사퇴 요구
- GM 집단해고 노동자와 함께한 목사 “청년 전태일의 절규처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 ‘공천헌금 의혹’ 김경 서울시의원, 월요일 오전 귀국
-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 주거 비중 확대에 "신중 접근 필요"
- 김정관 장관 "미 외투 기업 소중한 파트너…차별 없도록 할 것"
- ‘기후협약’ 탈퇴한 트럼프 미국…“자충수” 비판 나오는 이유는?
- 9일 밤 중부지방 눈·비…주말 전국에 많은 눈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
- 이부진 두을장학재단 이사장, 여성 인재 30명에 장학증서 수여
- 고려아연,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