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 공사, 대우건설 컨소에 한화·롯데·HJ중공업 참여 유력

조선일보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 입찰 참여가 유력한 대우건설 컨소시엄에 한화 건설부문, 롯데건설, HJ중공업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8일 건설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10일 가덕도신공항 건설공사 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 16일까지 접수를 받는 가덕도신공항 건설공단의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에 신청하기 위해서다. 대우건설이 추진하는 컨소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