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배 타자”는 정은경…의료계는 “특단의 조치”

조선일보

보건복지부 장관이 4년 만에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의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찾았다. 의대 정원 확대를 둘러싼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 추계를 놓고 정부와 의료계가 맞서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유화적 행보다. 그러나 의료계의 반응은 냉담했다. 행사장은 협력보다는 경고와 쓴소리가 더 크게 울렸다.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은 8일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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