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란 관계인 집회 또 연기… 대부업체, ‘35억 토해내라’ 결정에 이의
조선일보
이 기사는 2026년 1월 8일 15시 12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의 관계인 집회가 재차 연기됐다. 발란이 회생 절차를 신청하기 전 대부업체에 채무를 선(先)변제한 것을 두고 분쟁이 벌어진 탓이다. 앞서 법원은 대부업체에 해당 금원을 다시 반환하라는 취지의 화해권고 결정을 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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