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미국발 한파에 하락 마감…하이닉스는 올라(종합)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8일 '14만 전자' 고지를 내주며 하락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1.56% 내린 13만8천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1.91% 내린 13만8천300원으로 출발한 삼성전자는 오전 한때 14만4천500원까지 올랐으나 이후 꾸준히 하락세를 그렸다. SK하이닉스[000660] 역시 주가가 롤러코스터 양상을 보였으나 최종적으로는 1.89% 오른 75만6천원에 장을 종료했다. 1.48% 내린 채 거래를 개시한 SK하이닉스는 오전 한때 6.20% 오른 78만…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현대차, '스타리아 EV' 유럽서 첫 공개…상반기 국내 판매 시작
- 전력반도체·LNG화물창, 국가전략기술 지정
- [AFTER 8NEWS] 한국이 중국에 밀리는 '이것'…"그냥 중국산 사세요" 'CES 쇼크'
- '국내 고배당주' 투자 ETF 등 3종, 13일 신규 상장
- 강원도, 원주지역 여야 국회의원과 핵심 현안 논의
- 구리값 뛰자 '꿩 대신 닭'…알루미늄株 알코아 날개
- 기관투자가 59% "올해 원유가격 약세 보일 것"
- 1월 둘째 주 전국 2641가구 청약…과천주암·구리갈매역세권 등 공공 분양
- 환율, 외국인 주식 매도 속 7일 연속 올라…1,457.6원
- 강원 고성군, 평화경제특구 최초 지정 추진…행정지원 TF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