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어요] ‘한옥과 현대적 가구의 조화’… 오늘의집-서울시 협업 신혼부부 공공한옥

조선일보

8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가회동. 북촌한옥마을 입구에서 3분쯤 걸어 골목길로 올라가자 쪽마루가 달린 고즈넉한 한옥이 나타났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니 한옥 고유의 갈색, 흰색이 조화를 이루는 바닥과 벽면이 눈에 들어왔다. 내부 곳곳에는 한옥과 어울리는 소파, 침대, 식탁 등 다양한 가구가 햇살을 받아 은은하게 빛나고 있었다. 이곳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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