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세븐틴 유닛 ‘도겸X승관’ 컬래버 메뉴 사전 예약 시작
조선일보
디저트 카페 브랜드 설빙은 K(케이)팝 아이돌그룹 세븐틴의 유닛 ‘도겸X승관’과 협업한 신메뉴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전 예약은 설빙 공식 앱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설빙은 사전 예약한 고객에게 도겸X승관의 미니 1집 ‘소야곡’의 미공개 포토 엽서 3종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 메뉴는 소야곡이 지닌 겨울 감성을 설빙의 디저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김상욱 “국무위원 잘못 임명하면 나라 위협”…이혜훈 사퇴 요구
- GM 집단해고 노동자와 함께한 목사 “청년 전태일의 절규처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 ‘공천헌금 의혹’ 김경 서울시의원, 월요일 오전 귀국
-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 주거 비중 확대에 "신중 접근 필요"
- 김정관 장관 "미 외투 기업 소중한 파트너…차별 없도록 할 것"
- ‘기후협약’ 탈퇴한 트럼프 미국…“자충수” 비판 나오는 이유는?
- 9일 밤 중부지방 눈·비…주말 전국에 많은 눈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
- 이부진 두을장학재단 이사장, 여성 인재 30명에 장학증서 수여
- 고려아연,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