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 변압기 누적 생산 10조원

조선일보

효성중공업은 창원공장의 초고압 변압기 누적 생산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단일 공장에서 초고압 변압기와 차단기 생산액이 모두 10조원을 넘어선 국내 첫 사례다. 효성중공업은 1969년 국내 최초 154킬로볼트(㎸) 초고압 변압기를 개발해 생산에 나섰다. 154kV와 345kV 초고압 변압기에 이어 1992년에는 세계 6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7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