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정원오 “공장 빠져나간 성수동에 사람·기업 불러들여…정치 경력보다 시민의 삶 바꾼 경험 봐야”
조선일보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유력하게 떠오른 시점은 작년 12월 초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성동구 주민 만족도 92.9%’ 통계를 언급하며 “정원오 구청장님이 잘하기는 잘하나 봅니다”라는 글을 소셜미디어(SNS)에 불쑥 올린 것이다. 여권에서는 “거물급 후보들이 언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대통령이 정 구청장의 키를 훌쩍 키워준 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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