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 해외 출장 숙박비 상한 반복 초과… 농식품부 “과도한 혜택” 지적

조선일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해외 출장 과정에서 숙박비 상한을 반복적으로 초과 집행하는 등 과도한 혜택을 누렸다는 지적을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중앙회에 대한 특별감사 중간 결과를 통해 공금 집행의 적정성과 내부 통제 전반에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가 8일 발표한 특별감사 중간 결과에 따르면 강 회장은 해외 출장 5차례 모두에서 숙박비 상한을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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