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돌아왔다”…1년 만에 세계 D램 시장 1위 탈환

조선일보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한 가운데 1년 만에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탈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작년 4분기 메모리 반도체 매출은 전 분기 대비 34% 늘어난 259억 달러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전체 매출(93조원)의 약 40%를 메모리 반도체가 차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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