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중고차 수출단지 새 밑그림 그린다…용역 추진

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이경규 인천항만공사(IPA) 사장은 8일 인천항 중고차 수출단지 조성 사업(스마트 오토밸리) 관련 계획을 전면 재수정해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IPA에서 열린 신년 간담회에서 "인천항 중고차 수출단지 조성 사업이 재정 문제로 결국 좌절됐다"며 "지역 민원도 있고 부지를 한 곳에서만 할 필요가 있느냐는 고민이 있어 (부지를) 분산해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인천시가 2028년에는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과 관련해 (중고차 수출단지가 있는) 송도유원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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