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中 안타 손잡은 韓 패션, 마냥 웃지 못하는 이유
조선일보
중국 최대 스포츠 의류 기업 안타스포츠와 손잡고 현지에 진출한 패션 회사들의 말 못 할 고민이 늘고 있다. 대형 유통·영업망을 보유한 안타와 협업은 최근 중국 시장을 뚫는 ‘성공 방정식’으로 통하지만, 그만큼 안타의 눈치를 봐야 하는 갑을 관계가 고착화된 탓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무신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경제 사절단으로 동행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김상욱 “국무위원 잘못 임명하면 나라 위협”…이혜훈 사퇴 요구
- GM 집단해고 노동자와 함께한 목사 “청년 전태일의 절규처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 ‘공천헌금 의혹’ 김경 서울시의원, 월요일 오전 귀국
-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 주거 비중 확대에 "신중 접근 필요"
- 김정관 장관 "미 외투 기업 소중한 파트너…차별 없도록 할 것"
- ‘기후협약’ 탈퇴한 트럼프 미국…“자충수” 비판 나오는 이유는?
- 9일 밤 중부지방 눈·비…주말 전국에 많은 눈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
- 이부진 두을장학재단 이사장, 여성 인재 30명에 장학증서 수여
- 고려아연,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