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거래의 위험성…고래 트레이더, 6시간만에 300만달러 손실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비트코인(BTC) 대형 투자자가 고배율 레버리지 거래로 단시간에 수백만달러 손실을 본 사례가 공개됐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은 해당 트레이더가 약 6시간 만에 300만달러 손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아캄은 8일(현지시각) 지갑 주소 ‘0xFB7’로 식별되는 트레이더가 이날 오전 비트코인 약 3억5000만달러(4,424억250만원) 규모의 롱 포지션을 10배 레버리지로 설정했다가 대부분을 청산하며 손실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THIS GUY JU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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