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열망' 초고층 빌딩 거부한 정의선 현대차 회장…'마천루의 저주' 벗고 날다
조선일보
초고층 꿈꾼 아버지 정몽구 명예회장의 엄청난 투자 아들은 10년 넘게 착공도 하지 않아 GBC 공사비 수조원 절감…AI 등 신사업에는 125조 [땅집고]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선대 회장인 정몽구 명예회장의 숙원 사업이던 삼성동 초고층 신사옥 랜드마크인 글로벌비즈니스컴플렉스(GBC) 구상을 과감히 접고, 전기차·인공지능(AI)·로봇 등 그룹의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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