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證 "올해 5G투자 재개…통신장비업체 점유율 향상 본격화"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하나증권은 9일 "올해 5세대 이동통신(5G) 투자 재개와 더불어 국내 통신장비 업체의 시장점유율(M/S) 향상이 본격화될 공산이 커 보인다"고 내다봤다. 김홍식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얼마 전까지만 해도 2026년 5G 추가 투자보다는 2028년 이후 6G 투자에 나서는 것이 낫지 않겠냐는 주장에 힘이 실렸지만 최근엔 2026년 투자 돌입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지는 양상"이라고 짚었다. 그 근거로 "6세대 이동통신(6G)과 롱텀에볼루션(LTE·4세대 이동통신)이 연동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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