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증권 장외유통 ‘첫 주자’에 한국거래소·NXT 컨소시엄
조선일보
토큰증권(STO) 유통을 담당할 장외거래소 사업자가 사실상 결정됐다. 한국거래소(KRX)와 넥스트레이드(NXT)가 경쟁 구도로 출범하게 됐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증권선물위원회를 열고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금융투자업 예비인가 신청 건을 심사한 끝에 한국거래소-코스콤 컨소시엄과 넥스트레이드-뮤직카우 컨소시엄을 통과시켰다. 최종 인가는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미 국채 금리 상승…시장, 고용지표에 촉각
- 미국 현물 XRP ETF, 상장 후 첫 순유출…36거래일 유입 흐름 멈췄다
- 비트마인, 올해 첫 이더리움 매입…1억500만달러 규모
- [퇴근길 시황] 비트코인·이더리움 동반 하락, 위험회피에 알트 낙폭 확대
- [주요 뉴스] 디지털자산 크레딧 시장, 전통 금융처럼 구조 변화…수익률 평준화·시장 성숙 단계
- 일본 국채 금리 쇼크 현실화하나…엔화·글로벌 자본 흐름 긴장
- [주요 뉴스] 비트코인, 연말 조정 이후 2026년 안정된 구조 진입…추세 회복 여부 주목
- 규제의 역설…농협 넘어선 은행 주담대 금리
- “脫세계화·脫달러 시대...금은 더 반짝일 것"
- 금감원, 쿠팡파이낸셜 검사 착수…'고금리 대출 논란'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