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마운자로, 세계 1위 ‘키트루다’ 매출 넘었다…비만약 돌풍 지속
조선일보
지난해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비만치료제 매출이 오랫동안 전 세계 매출 1위를 유지하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를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유진투자증권이 블룸버그 컨센서스 등을 인용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일라이 릴리의 ‘마운자로’·‘젭바운드’(티르제파타이드)’, 덴마크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오젬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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