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산 청끌기업 120개로 확대…채용효과 분석 강화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에서 청년이 끌리는 기업(청끌기업)이 올해는 120개로 증가한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올해 청끌기업을 작년보다 10개 많은 120개로 늘려 지역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적극적으로 연결해주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청끌기업은 임금수준, 고용 안정성, 회사 규모 등에 대한 정량평가, 지역 청년이 직접 기업을 방문해 진행하는 현장 평가, 일·생활 균형과 조직 문화 등에 대한 정성평가 등 3단계 검증을 거쳐 선정된다. 시 등은 오는 12일부터 2주간 기존 청끌기업 110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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