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외국인 직접투자 역대 최대, AI 투자·고환율 영향
조선일보
지난해 우리나라로 유입된 외국인 직접투자(FDI) 규모가 36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정부의 AI 집중 지원 정책으로 첨단산업 투자가 확대된 가운데, 원화 약세가 이어지면서 미국의 직접투자는 전년 대비 86% 이상 급증했다. 산업통상부는 7일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액이 전년 대비 4.3% 증가한 360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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