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성화 펀드 투자기관 3개→6개 확대…올해 2천억 규모
연합뉴스
인구감소·관심지역 투자비율도 확대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기획예산처(이하 기획처)는 인구 감소와 산업 기반 약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투자 재원을 공급하기 위한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를 올해 개편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모펀드 투자기관(정부 재정, 지방소멸대응기금, 산업은행), 문화체육관광부(관광진흥개발기금), 기타 공공기관 등 3개 신규 투자기관이 참여하던 데서 6개 기관으로 확대된다. 신규 투자기관의 총투자 규모는 500억원 수준이다. 투자기관 다변화를 통해 특정 기관의 여건 변화에 따른 투자 변동성을 완화하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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