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 브랜드 해외서 팝업매장…"현지 고객과 접점 확대"
연합뉴스
LF 던스트는 중국에 임시 매장·젝시믹스는 대만서 운영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패션기업들이 해외에서 팝업스토어(임시 매장)을 열어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LF 자회사 씨티닷츠는 오는 1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Dunst)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던스트는 앞서 티몰과 더우인(틱톡의 중국 내 버전)숍 등 중국 플랫폼을 중심으로 온라인 사업을 전개했으며 이번에 중국에서 처음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였다. 씨티닷츠는 지난해 11월 매장을 개점해 2주간 약 1만명이 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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