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금융지원 안갯속…추가 감축대상 결정 늦어져
연합뉴스
'산은 적극참여→기업 자율결정'으로 선회 '1호' 롯데·HD현대는 실사 중간보고 후 설연휴께 윤곽 전망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여수 석유화학단지 구조조정 관련 채권단의 금융지원 논의 착수가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 관련 기업들이 추가 감축 대상을 정하는 데 난항을 겪고 있어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여천NCC 등의 금융지원 방안을 논의할 채권단 자율협의회는 아직 소집 일정도 잡히지 않았다. 연초부터 석화 산업 금융지원 논의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와는 다른 분위기다. 업계에서는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에 이어 새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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