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런 연준이사 “금리가 경제 발목… 연내 1%p 인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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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티브 미런(마이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올해 기준금리를 1%포인트 이상 인하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런 이사는 현 통화정책이 지나치게 제약적이라며 추가 완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스티브 미런 연준이사는 6일(현지시각) 폭스비즈니스네트워크(Fox Business Network) 인터뷰에서 “정책이 중립적이라고 보긴 어렵다. 현재 통화정책은 분명히 제약적이며 경제를 억누르고 있다”며 “올해 100bp(1%포인트) 이상 금리 인하는 정당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준은 지난해 12월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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