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결’ 도요타 웃고 ‘인상’ 폴크스바겐은 추락… 완성차 美 판매, 가격에 희비 엇갈려

조선일보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완성차 업체들의 판매 실적이 각자의 가격 정책에 따라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고율의 관세를 가격에 반영하지 않은 도요타와 현대차·기아 등은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반면 가격을 올린 폴크스바겐은 두 자릿수의 판매 감소율을 보였다. 도요타 북미 법인은 5일(현지 시각) 지난해 판매량이 214만7811대로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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