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우버도 참전… 정전·폭우에 멈춰서도 로보택시 시장 올해 ‘변곡점’

조선일보

글로벌 택시 호출 플랫폼 우버가 미국 전기차 기업 루시드 모터스,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누로와 공동 개발한 로보택시(Robotaxi·자율주행 택시)를 5일(현지시각)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처음 공개했다. 로보택시 분야 선두주자인 웨이모의 기세에 밀려 주가가 부진했던 우버가 직접 완성차 업체와 손잡고 로보택시 개발과 운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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