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두려움이 용기로 바뀌는 가게…마포구 '청년상인 반년살이'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 5일 레드로드에서 '청년상인 반년살이' 점포 5곳의 개점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청년이 실제 가게를 운영하며 창업 경험을 쌓도록 기획한 사업이다.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레드로드 R5 일대에 창업 체험형 점포(7.5㎡ 규모)를 제공하고,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연계해준다. 공모를 거쳐 지난달 선정된 5개 팀이 ▲ 한국 전통 도자기·자개 공예품 ▲ 레드로드 캐릭터 굿즈 ▲ 한지 공예 소품 ▲ 사진 기반 디자인 굿즈 ▲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K-푸드 등을 선…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