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산업 등 6곳, 작년 공공건설현장 안전관리 '매우 우수'
연합뉴스
국토부, 283개 현장·366개 업체 평가 결과 공개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작년 공공 건설공사에서 발주청 1곳과 건설사 5곳의 안전 관리 수준이 '매우 우수'로 평가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공공 건설공사에 참여한 발주청, 시공자, 건설사업관리 용역 사업자 등 366곳(283개 현장)에 대한 안전 관리 수준 평가 결과를 6일 공개했다. 발주청 중에서는 한국전력공사가, 시공자는 호반산업·두산건설·동부건설·남양건설·서한이 '매우 우수'를 받았다. 한전의 경우 2023년 '보통', 2024년 '우수' 평가에 이어 자발적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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