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옛 대한방직 터 개발사업, 올해 상반기 본격화

연합뉴스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꼽히는 옛 대한방직 부지(23만㎡) 개발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한다. 전주시는 시공자 선정과 감리자 지정, 안전관리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올 상반기에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부지 내 무상 귀속 시설과 공공기여 시설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 건설사업관리 용역도 추진된다. 민간 개발사인 자광은 6조원가량을 들여 옛 대한방직 부지에 470m 높이의 관광전망타워, 200실 규모의 호텔, 주상복합아파트 10개동(3천53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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