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정규직으로 군민 신규 채용하는 중소기업 인건비 지원

연합뉴스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지역 중소기업체가 군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 시 지원금을 제공하는 '2026년 행복 울주 좋은 일자리 창출사업'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사업장을 두고 고용보험에 가입된 상시근로자 5명 이상인 건실한 중소기업(제조업)이다. 군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해 2년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한다. 근로자 1인당 최장 24개월을 지원한다. 첫 12개월은 울주군이 기업에 1인당 30만원을 지원…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