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창원시·김해시 대상 '도심융합특구' 지정 추진

연합뉴스

국토부, 인구 50만 이상 도시 대상 올해 상반기 특구 공모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도내에서 인구 50만명이 넘는 창원시와 김해시를 대상으로 '도심융합특구' 지정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2월 말 고시한 '제1차 도심융합특구 종합발전계획'에 기존 광역시 중심에서 비수도권에 있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까지 특구로 지정하는 내용이 새로 담겼다. 2026년부터 2035년까지 도심융합특구 정책 방향을 담은 이 고시에 따라 국토부는 올해 상반기 도심융합특구를 공모한다. 도는 새로 바뀐 기준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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