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미 국채 10년물 4.16%로 하락…고용 앞두고 베팅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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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채권시장에서 5일(현지시각)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세를 나타냈다. 투자자들은 오는 9일 발표될 12월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포지션을 재조정하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단서를 찾고 있다. 최근의 지정학적 불안에도 불구하고, 연준의 신중한 스탠스와 경기 지표의 혼조세가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날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6bp 하락한 4.163%를 기록했다. 장 초반 4.195% 부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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