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마두로 축출로 촉발된 불확실성…WTI 1.7%↑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 유가가 2% 가까이 급등했다. 미국 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하면서 원유 시장에서 불확실성이 증폭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건에 미국이 관여하겠다고 선언하고 미국 정유사들이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단기적 영향은 불확실하다는 게 월가의 시각이다. *그림* 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1달러(1.74%) 급등한 배럴당 58.32달러에 마감했다. 트럼프는 지난 주말 마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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