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한한령 있냐없냐 따질 필요 없다”…서해 구조물은 “진전 기대”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문화 콘텐츠 교류 점진적 확대’ 공감대를 이뤘다. 바둑과 축구 분야 교류부터 추진하되, 드라마·영화는 실무 협의를 거치기로 했다. 향후 K팝 등 대중문화 교류도 실무 차원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사태를 계기로 시작된 ‘한한령’(限韓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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