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손자회사 구로발게임즈 해산 수순… 누적 적자 속 청산 절차 착수

조선일보

넷마블 손자회사인 구로발게임즈가 경영 악화를 버티지 못하고 해산을 결정하면서 법인 청산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해 말 주주총회를 거쳐 해산을 의결한 뒤 청산인도 선임됐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구로발게임즈는 지난해 12월31일 주주총회를 열고 회사 해산을 결의했다. 같은 날 청산인을 지정하며 법인 청산 절차를 본격화했다. 청산인은 안지훈 전 구로발게임즈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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