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 혈액 몇 방울 말려 알츠하이머 검사한다… “정확도 86%”
조선일보
손가락 끝을 살짝 찔러 나온 혈액 몇 방울을 종이 카드에 떨어뜨려 말린 뒤, 그 혈액으로 알츠하이머병의 핵심 신호를 측정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대를 포함한 국제 연구진은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네이처 메디신’에 6일 발표했다. 정맥 채혈이나 뇌 검사, 뇌척수액 검사를 받기 어려운 사람들도 비교적 간편하게 검사를 받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민간고용 증가, 공공일자리 3분의 1 그쳐…건설경기 위축이 원인
-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최대 31개월치 기본급 지급
- 코디부터 저녁 메뉴까지 챙긴다…SF영화서 현실이 된 '스마트홈'
- 시민 의견 빠진 광주·전남 통합 추진에 광주시 “주민투표 검토 중”
- 부산 최초 장애·비장애 유아 통합 교육…공립 단설 새결유치원 개원
- 내일 기온 ‘뚝’ 강추위…서울·강원·충북 등에 한파특보
- 동대문구 '생활안전보험' 확대개편…"일상 상해 의료비도 보장"
- “독주는 끝났다”⋯ 업비트 쫓는 빗썸, 코인원도 5%대 안착⋯하반기 거래소 판도는
- 관악세무서도 아파트로…정부 자산 영끌해 주택 공급
- 한진칼 이사회 의장에 최종구 前금융위원장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