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투자하는 한국기업 ‘글로벌 최저한세’ 부담 줄어든다

조선일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받는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15%)에 따른 추가 과세를 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5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이날 발표한 ‘글로벌 최저한세 개편안’에 이런 내용의 ‘실물투자 세제 인센티브 우대’ 조항이 반영됐다. 우리 기업이 해외 투자로 세액공제를 받아 법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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